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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나그네와 같은 삶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 히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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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대명령
마태복음 28:11 - 28:20 / 새찬송가 505 장

군인들에게 거짓으로 소문을 내게 하는 대제사장
11 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13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14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 하니 15 군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 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

예수님을 뵈옵고도 부활을 의심하는 사람들
16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17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지상대명령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중심문단 ●18 Then Jesus came to them and said, "All authority in heaven and on earth has been given to me. 19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20 and teaching them to obey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And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
해석도움
거짓 소문
경비병을 통해 예수의 부활소식을 대제사장들은 이 일에 대해 의논하고, 돈을 많이 주고 그들을 매수해 거짓 소문을 퍼트리게 했습니다. 그것은 자신들이 잘 때에 제자들이 와서 예수의 시체를 훔쳐갔다는 것입니다(12-13). 그리고 대제사장들은, 만약 이 말이 총독의 귀에 들어가도 그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14). 그 시대는 파수병이 근무 중에 잠을 자면 사형까지 당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여 유대인들 가운데 이 소문이 두루 퍼지게 되었습니다(15). 여기서 우리는 종교인이 타락하면 어디까지 악해질 수 있는지를 똑똑히 보게 됩니다. 음모로 예수님을 죽였던 대제사장들은 이제 또다시 거짓으로 부활의 복음을 막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거짓임은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예수님을 버리고 달아나기 바빴던 제자들이 무장한 군사가 지키는 곳으로 시체를 훔치러 갈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거짓은 절대 진실을 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너무나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 나는 죽음을 무너뜨리신 예수 부활의 복음을 분명히 믿고 있습니까?

지상대명령
열한 제자는 예수님께서 지시한 갈릴리의 산으로 가서 예수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에는 아직도 의심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16-17). 사실 죽은 자가 부활한다는 것은 눈으로 보면서도 믿을 수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때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으셨다고 선포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모든 민족으로 제자로 삼으라는 지상 대명령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개종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제자가 어떤 사람인지는 ‘세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로 번역된 분사형태의 세 단어를 통해서 잘 알 수 있습니다. 제자란 세례를 받은 자, 곧 예수님과 합하여 죽고 예수님께 주권을 온전히 넘긴 사람이며, 날마다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가르침을 받아 삶으로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받은 지상 대명령을 다른 사람들도 지킬 수 있도록 재생산의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이 지상 대명령을 준행하는 자에게 세상 끝까지 항상 하시겠다는 든든한 보장을 주고 계십니다.
■ 나는 제자입니까? 나는 지상 대명령에 순종하여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일에 자신을 헌신하십니까?
중보기도
북한 땅에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도록
남북 간에 문제를 풀려고 여러 가지 방법들이 진행됐지만,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변국들도 결국 자신의 국익을 먼저 생각하며 북한 관계를 정의하고 있으며, 치열한 주도권 전쟁을 하며 오직 영향력 행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영향력은 국가들이 가지는 경제력과 비례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 아래 놓여 있는 것입니다.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 주님의 평화를 소망하는 북한 땅 가운데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도록 기도합시다. 「샘 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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