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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나그네와 같은 삶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 히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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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스의 즉위식
열왕기하 11:12 - 11:21 / 새찬송가 330 장

요아스를 왕으로 세운 여호야다
12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왕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백성들의 기쁨과 아달랴의 절규
13 아달랴가 호위병과 백성의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 백성에게 이르러 14 보매 왕이 규례대로 단 위에 섰고 장관들과 나팔수가 왕의 곁에 모셔 섰으며 온 백성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부는지라 아달랴가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매

길가에서 죽임을 당하는 아달랴
15 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를 대열 밖으로 몰아내라 그를 따르는 자는 모두 칼로 죽이라 하니 제사장의 이 말은 여호와의 성전에서는 그를 죽이지 말라 함이라 16 이에 그의 길을 열어 주매 그가 왕궁의 말이 다니는 길로 가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더라

회복된 하나님의 언약
17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에게 여호와와 언약을 맺어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매 18 온 백성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허물고 그 제단들과 우상들을 철저히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제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을 수직하게 하고 19 또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 온 백성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려와 호위병의 문 길을 통하여 왕궁에 이르매 그가 왕의 왕좌에 앉으니

즐거워하고 평온해진 이스라엘
20 온 백성이 즐거워하고 온 성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더라 21 요아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칠 세였더라

중심문단 ●17 Jehoiada then made a covenant between the LORD and the king and people that they would be the LORD'S people. He also made a covenant between the king and the people. 18 All the people of the land went to the temple of Baal and tore it down. They smashed the altars and idols to pieces and killed Mattan the priest of Baal in front of the altars. Then Jehoiada the priest posted guards at the temple of the LORD. 19 He took with him the commanders of hundreds, the Carites, the guards and all the people of the land, and together they brought the king down from the temple of the LORD and went into the palace, entering by way of the gate of the guards. The king then took his place on the royal throne,
해석도움
요아스의 즉위식
즉위식은 우선 성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왕관을 요아스에게 씌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통치해야 한다는 의미로 왕에게 율법 책을 주었습니다(신17:18-19). 이어서 하나님의 신이 임하셨다는 표시로 왕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 백성은 완전히 끊어진 줄로만 알았던 다윗의 자손이 하나님의 언약대로 다시 왕위에 오르는 것을 보며 손뼉을 치고 만세를 불렀습니다(12). 한편, 13-14절에는 거짓 통치자 아달랴의 당황하는 모습이 참왕 요아스의 영광스러운 대관식과 극적인 대비를 이루어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반역이라고 외쳤지만, 누구도 귀 기울이는 사람이 없었고 성전에서 쫓겨나 길거리에서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16). 이것은 장차 그리스도께서 왕권을 갖고 도래하실 때 혼비백산하여 멸망할 사단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시73:19)
■ 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승리와 사단의 멸망을 굳게 믿고 있습니까?

회복된 언약
제사장은 먼저 왕을 포함한 이스라엘 백성과 여호와 사이의 언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여호와만을 경배하며 다시는 변절하지 않을 것을 서약하는 것입니다. 이어서 제사장은 왕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언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왕은 율법에 따라 백성을 다스리고 보호하며, 백성은 왕에게 충성과 복종을 다할 것을 서약하는 것이었습니다(17). 이처럼 두 가지 언약이 체결되자 백성은 즉시 그들 중에 있는 바알의 전과 단과 신상과 제사장들을 모두 제거해버렸습니다(18). 드디어 새 왕의 일행은 대열을 지어 왕궁으로 이동하였고, 그곳에서 요아스는 왕좌에 앉았습니다(19). 이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신 바른 왕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통치하기 시작하자, 비록 그가 7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아이였지만(21), 백성은 즐거워하고 온 성은 평온해졌습니다. 의로운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백성이 즐거워하지만 악한 자가 권력을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게 되어 있습니다(잠29:2).
■ 오늘 내가 하나님과 다시 체결해야 할 언약과 제거해야 할 우상의 요소는 무엇입니까?






중보기도
기도도움: 위대한 기도
하나님이 사용했던 사람들 기도와 비교해 볼 때 우리의 기도는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자신들의 주된 사역으로 여기고 그 중요성에 걸맞은 시간을 들여 기도에 헌신하는 사람들에게 천국의 열쇠를 맡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람들을 통해 이 세상에 기적을 행하십니다. 위대한 기도가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을 분별하는 표시이자 확인서이며, 위대한 기도가 세상을 정복하는 가장 큰 힘이며, 위대한 기도가 하나님께서 그들의 수고와 삶에 면류관을 씌워 주실 보증수표가 됩니다. 이 세상의 위대함은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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