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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나그네와 같은 삶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 히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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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을 입은 이스라엘의 강퍅함
열왕기하 13:1 - 13:9 / 새찬송가 433 장

여호아하스왕의 악행과 심판
1 유다의 왕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의 제이십삼 년에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칠 년간 다스리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가고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였으므로 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노하사 늘 아람 왕 하사엘의 손과 그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넘기셨더니

여호아하스의 간구와 하나님의 긍휼
4 아람 왕이 이스라엘을 학대하므로 여호아하스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셨으니 이는 그들이 학대받음을 보셨음이라 5 여호와께서 이에 구원자를 이스라엘에게 주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아람 사람의 손에서 벗어나 전과 같이 자기 장막에 거하였으나

또다시 시작된 우상숭배와 아람왕을 통한 심판
6 그들이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여로보암 집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 안에서 따라 행하며 또 사마리아에 아세라 목상을 그냥 두었더라 7 아람 왕이 여호아하스의 백성을 멸절하여 타작 마당의 티끌 같이 되게 하고 마병 오십 명과 병거 열 대와 보병 만 명 외에는 여호아하스에게 남겨 두지 아니하였더라 8 여호아하스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그의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9 여호아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 아들 요아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중심문단 ●1 In the twenty-third year of Joash son of Ahaziah king of Judah, Jehoahaz son of Jehu became king of Israel in Samaria, and he reigned seventeen years. 2 He did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by following the sins of Jeroboam son of Nebat, which he had caused Israel to commit, and he did not turn away from them. 3 So the LORD'S anger burned against Israel, and for a long time he kept them under the power of Hazael king of Aram and Ben-Hadad his son.

해석도움
하나님의 긍휼
여호아하스가 통치하던 16년간은 아람의 계속적인 침공이 있었습니다(3). 그리하여 아람 군대는 이스라엘을 마음대로 드나들면서 노략질을 했습니다. 원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의 울타리가 되어 주신 민족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그 영광을 박탈당하고, 주변국으로부터 가장 손쉬운 침탈의 대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에 여호아하스는 압제를 견디지 못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게 되었습니다(4상). 이것은 북이스라엘의 왕 중에서는 처음으로 구원을 바라는 간절한 기도입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악한 왕이었습니다(2).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호아하스의 기도를 가증하게 여기시고 물리치시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자를 보내주셨습니다(5상).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학대당함을 보시고, 그들을 긍휼히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긍휼이 많으신 분입니다. 한편, 5절에 나온 구원자는 여호아하스의 후계자인 요아스와 여로보암 2세로 보입니다. 요아스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그의 부친이 아람에게 빼앗겼던 모든 성읍을 되찾았으며, 여로보암 2세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스라엘의 옛 경계를 다시 회복하였기 때문입니다.
■ 나에게는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 드리는 간절한 기도가 있습니까?

이스라엘의 강퍅함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전과 같이 각자의 장막에 안전하게 거주하도록 해주셨습니다(5하). 이처럼 하나님은 긍휼을 베푸시는데 풍성하시고, 구원을 허락하시는데 빠르신 분입니다. 하지만, 여호아하스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긍휼에도, 죄를 떠나지 아니하고 또다시 우상숭배에 빠져들었습니다(6). 그는 하나님께 순종하는데 인색하고, 죄를 버리는 데 더뎠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또다시 침략을 받아, 군대가 거의 무장해제될 정도까지 약해졌습니다(7). 긍휼을 입은 자가 다시 그 죄로 돌아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게 됩니다(마12:45).
■ 나는 긍휼을 입고도 순종하는데 인색하고 죄를 버리는데 더딘 사람은 아닙니까?








중보기도
박해지역기도: 방글라데시 - 마을에서 쫓겨난 기독교인
남동부 방글라데시에 있는 기독교인 4가족이 신앙을 포기하라는 불교 극단주의자들의 협박에 마을을 떠났습니다. 자민드혼파라(Jamindhonpara)마을의 20-25명의 불교인이 로티반 침례교회 교인 11명의 기도모임을 막으려는 목적으로 막대기와 대나무 곤봉을 휘둘렀고, 4명의 교인을 붙잡아 24시간 동안 감금하였습니다. 이처럼 지속적인 살해위협과 폭행 속에서 결국 마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 불교국가인 방글라데시의 크리스천들이 믿음을 지키고 말씀에 견고히 설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오픈도어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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