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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나그네와 같은 삶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 히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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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있는 말씀
열왕기하 13:20 - 13:25 / 새찬송가 267 장

엘리사의 죽음과 죽어서도 일으킨 이적
20 엘리사가 죽으니 그를 장사하였고 해가 바뀌매 모압 도적 떼들이 그 땅에 온지라 21 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도적 떼를 보고 그의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곧 회생하여 일어섰더라
아람왕의 학대 속에서도 이스라엘을 멸하지 않으신 이유
22 여호아하스 왕의 시대에 아람 왕 하사엘이 항상 이스라엘을 학대하였으나 2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돌보사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고 이 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
요아스를 통한 성읍회복과 예언의 성취
24 아람의 왕 하사엘이 죽고 그의 아들 벤하닷이 대신하여 왕이 되매 25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성읍을 다시 빼앗으니 이 성읍들은 자기 부친 여호아하스가 전쟁 중에 빼앗겼던 것이라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 번 쳐서 무찌르고 이스라엘 성읍들을 회복하였더라

중심문단 ●22 Hazael king of Aram oppressed Israel throughout the reign of Jehoahaz. 23 But the LORD was gracious to them and had compassion and showed concern for them because of his covenant with Abraham, Isaac and Jacob. To this day he has been unwilling to destroy them or banish them from his presence.
해석도움
생명의 능력
20-21절에는 엘리사가 죽은 뒤 1년 후에 일어난 일화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엘리사의 묘지 근처에서 장례식을 치르고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쳐들어온 모압의 도적떼를 피하고자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던져버리고 도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엘리사의 뼈에 닿은 그 시체가 곧바로 다시 살아나게 된 것입니다. 엘리사는 살아있을 때 죽은 자를 살렸을 뿐 아니라, 죽어서도 부활의 기적을 일으킨 것입니다. 이것은 엘리사가 도금이 아니라 순금 덩어리처럼, 포피만이 아니라 뼛속까지 성령 충만한 사람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이 이야기는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죽음이 결코 끝이 아니라는 점을 잘 보여줍니다. 참된 신앙의 선진들은 비록 죽었어도, 그들이 남긴 영적 유산들을 통해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 생명의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 나는 진정으로 뼛속까지 성령 충만한 사람입니까?

성취된 예언
23절에는 하나님께서 악한 왕 여호아하스의 기도를 들으신 이유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첫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언약에 대해 신실하시고, 절대로 잊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또 한가지는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이 진멸하는 것을 즐기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이 진노 중에 멸망하는 것을 절대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를 구원자로 세우시고, 아람을 세 번 쳐서 무찌름으로 여호아하스가 아람과의 전쟁 중에 빼앗겼던 성읍들을 다시 찾게 해주셨습니다(25). 이것은 엘리사가 죽기 전에 예언한 말씀대로 성취된 것입니다. 엘리사는 죽었습니다. 하지만, 그를 통해 선포된 말씀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벧전1:24-25)
■ 내 삶 속에서 절대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역사 하실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중보기도
기도도움: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기도는 영혼의 간절한 노력이 담긴 투쟁입니다. 기도는 야곱의 매달림이며, 바울의 주장이며, 그리스도의 울부짖음과 눈물입니다. 그들은 기도를 통해 역사를 바꾸었으며, 시대의 흐름을 이루었습니다. 그들이 많은 시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유는 시간이 남거나 자신의 연약함을 한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기도만이 영적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조차도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할 때 오랜 시간을 기도하시며 성령의 능력을 소유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가 그리스도보다 위대한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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