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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아내를 사랑함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 엡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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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아하스의 행적 1
열왕기하 16:5 - 16:11 / 새찬송가 장

예루살렘을 공격하는 이스라엘과 아람
5 이때에 아람의 왕 르신과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싸우려 하여 아하스를 에워쌌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6 당시에 아람의 왕 르신이 엘랏을 회복하여 아람에 돌리고 유다 사람을 엘랏에서 쫓아내었고 아람 사람이 엘랏에 이르러 거기에 거주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앗수르에 도움을 청하는 아하스
7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치니 청하건대 올라와 그 손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하고 8 아하스가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금을 내어다가 앗수르 왕에게 예물로 보냈더니
아람군대를 친 앗수르
9 앗수르 왕이 그 청을 듣고 곧 올라와서 다메섹을 쳐서 점령하여 그 백성을 사로잡아 기르로 옮기고 또 르신을 죽였더라
앗수르의 제단을 만든 제사장 우리야
10 아하스 왕이 앗수르의 왕 디글랏 빌레셀을 만나러 다메섹에 갔다가 거기 있는 제단을 보고 아하스 왕이 그 제단의 모든 구조와 제도의 양식을 그려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냈더니 11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보낸 대로 모두 행하여 제사장 우리야가 제단을 만든지라


중심문단 ●9 The king of Assyria complied by attacking Damascus and capturing it. He deported its inhabitants to Kir and put Rezin to death.
10 Then King Ahaz went to Damascus to meet Tiglath-Pileser king of Assyria. He saw an altar in Damascus and sent to Uriah the priest a sketch of the altar, with detailed plans for its construction. 11 So Uriah the priest built an altar in accordance with all the plans that King Ahaz had sent from Damascus and finished it before King Ahaz returned.
해석도움
요담과 아하스의 행적

요담 왕의 행적 요담은 25세에 왕위에 올라 16년간 유다를 다스렸습니다. 사실 그는 부친 아사랴가 문둥병에 걸렸으므로 왕이 되기 전부터 아버지의 대리자 역할을 감당해왔습니다(대상5:17). 그는 대부분에서 그의 아버지인 웃시야의 행위를 이어받고 있습니다. 곧 그는 아버지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선하게 통치했지만, 산당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습니다(34). 또한, 그는 아버지가 시작한 예루살렘 성 강화를 계속하여 여호와의 전 윗문을 세웠고, 유다 산지에 성읍을 건설했습니다(35). 외교에서도 그의 아버지에게 공물을 바치던 암몬이 반역을 일으키자, 전쟁을 일으켜 다시 조공을 받아냈습니다. 요담은 그렇게 두각을 드러낸 왕은 아니었지만, 그의 아버지에게서 보고받은 사명들은 충실하게 감당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가 자신의 모델로 다윗을 삼았더라면 그는 더욱 훌륭한 왕이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한편, 성경은 요담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담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 (대하27:6)
■ 나의 역할 모델은 누구이며, 더 나은 모델로 교체한다면 누구를 삼고 싶습니까?

사악한 왕 아하스 아하스는 유다 열왕 중 가장 악한 왕이었습니다(2). 그는 다른 왕들과는 달리 산당 제사를 적극적으로 장려하여, 이스라엘의 모든 산과 나무 아래에서는 추악한 행음이 자행되게 했습니다(4; 호4:13). 또한, 그는 이방의 사악한 우상들을 수입해왔으며, 특히 몰록신에 대한 헌신의 표시로 자기 아들들을 불에 태워죽이기도 했습니다(3; 대하28:3). 심지어 그는 자기 통치 말기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전을 폐쇄하기까지 했습니다(대하28:24). 아하스는 분명히 남 왕조 유다의 왕이었지만, 성경은 그를 우상숭배로 가득했던 북 왕조 이스라엘의 왕이라고까지 표기하고 있습니다(대하28:19).
■ 아하스가 이스라엘 왕이라고 표기된 것처럼, 혹시 나는 사람들에게 불신자와 다를바 없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도움

기도시간

하나님과 우리의 내밀한 교제에서 우리가 드리는 기도의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시간입니다. 말 그대로 성공하는 모든 기도의 비밀은 하나님과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었느냐에 달렸습니다. 강력한 영향력은 하나님과 많은 시간을 보낼 때 직간접적으로 얻어지는 결과입니다. 우리의 짧은 기도가 능력 있고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미 그전에 길고 오랜 시간에 걸쳐 많은 기도가 드려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사귐은 갑작스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홀로 하나님과 오랜 시간을 함께 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그분을 알아가는 열쇠이며 그분을 움직이게 하는 힘입니다.

열왕기하 15:32-16:4 / 새 449장(377) 예수 따라가며

유다왕 요담의 공적과 한계
32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이년에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니 33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 34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35 오직 산당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요담이 여호와의 성전의 윗문을 건축하니라 36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7 그 때에 여호와께서 비로소 아람 왕 르신과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보내어 유다를 치게 하셨더라 38 요담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 다윗 성에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사악한 유다 왕 아하스
1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십칠년에 유다의 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니 2 아하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고 3 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4 또 산당들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중심문단 ●1 In the seventeenth year of Pekah son of Remaliah, Ahaz son of Jotham king of Judah began to reign. 2 Ahaz was twenty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in Jerusalem sixteen years. Unlike David his father, he did not do what wa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his God. 3 He walked in the ways of the kings of Israel and even sacrificed his son in the fire, following the detestable ways of the nations the LORD had driven out before the Israelites. 4 He offered sacrifices and burned incense at the high places, on the hilltops and under every spreading tree.

8월 31일 화요일
앗수르를 끌어들인 아하스
아하스는 아람과 이스라엘 연합군의 공격을 받아(5), 그의 선친인 웃시야와 요담에 의해 확장된 영토들을 다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6). 이것은 그의 악행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였습니다. 하지만, 아하스는 그때에도 회개하지 않고 도리어 앗수르를 끌어들이게 됩니다(7). 이사야 선지자는 아하스를 찾아가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더 큰 원수인 앗수르를 끌어들이지 말라고 충고했습니다. 하지만, 아하스는 유다를 구원할 자는 앗수르 뿐이라고 생각하고 듣지 않았습니다. 당시 서방으로의 진출을 꾀하고 있던 앗수르는 유다의 이 같은 요청을 빌미로 서방 정벌을 단행해 아람을 완전히 파멸시키고, 사마리아를 속국으로 삼았습니다(9). 하지만, 앗수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유다까지 포위하고 엄청난 대가를 요구했습니다.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이 그에게 이르렀으나 돕지 아니하고 도리어 그를 공격하였더라. 아하스가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방백들의 집에서 재물을 가져다가 앗수르 왕에게 주었으나 그에게 유익이 없었더라.” (대하28:20-21)
■ 나는 아하스처럼 어리석게 하나님보다 인간적인 방법을 더 의존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사악한 성직자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의 승전을 축하하려고 아람의 수도 다메섹으로 갔던 아하스는 그곳에서 화려한 앗수르의 우상 제단을 보게 되었습니다(10상). 당시 앗수르 왕은 자기 신의 제단을 옮기기 쉽게 만들어 그들의 진영에 두는 습관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아하스는 그 모든 구조와 양식을 그려 우리야에게 보내어 예루살렘에도 그러한 제단을 만들도록 지시했습니다(10하). 이것은 여호와가 앗수르의 신보다 힘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거나, 정복자의 환심을 사기 위한 비굴한 행동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 지시를 받은 우리야는 즉각 제작에 착수하여 아하스가 돌아오기 전에 그것을 완성해두었습니다(11). 우리야는 여호와의 제사장 직분보다 왕의 총애를 더 사랑했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보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데 더 힘쓴 종교인이었습니다. 이처럼 사악한 아하스 배후에는 사악한 우리야가 있었던 것입니다. 성직 계층의 부패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추악한 타락입니다.
■ 나는 하나님보다 사람을 기쁘게 하고, 하나님보다 사람의 인정을 바라고 있지는 않습니까?
중보기도
전략지역기도: 중국 소수 민족의 문제
중국은 기본적으로 소수민족에 대한 연방제와 국가분리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중국을 표방하는데, 예전에는 군사적 압박으로 이 같은 요구를 억제하였지만, 현재 중국은 경제적 지원을 통한 회유책으로 이런 요구들을 무마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민족평등 정책은 소수 민족의 정치, 경제적 측면에서 차별화된 형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제사회에서 여론화되고 있는 티벳의 독립 문제에 관한 중국의 정책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분리 독립을 막으려고 종교적 군사적 행위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방법으로 중국 정부에 역사 해 주시길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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