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시고,
온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전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사람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로마로부터 자신들을 구해줄 강한 왕을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깊은 사랑과 희생으로 오셨으며,
십자가에서 그것을 온전히 이루셨습니다.
그 예수님의 마음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오셔서
예수님의 마음을 알게 해 주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이익이 아닌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으로,
잃어버린 영혼을 살리는 사람으로 나아갑니다.




















